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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교양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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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교과소개

전공교과소개
학년∙학기 교과목명
(담당교수)
주요내용
1-1 대중문화의 이해
(정준영)
이 강의는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대중문화에 대한 전반적 이해를 도모한다. 이를 위해 대중문화에 대한 이론 및 역사, 대중문화의 주요 매개체인 대중매체와 관련된 쟁점들을 살펴본다. 나아가 일상문화에서 대중문화로 부상하고 있는 다양한 현상들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문화와교양
(정준영)
문화교양학과의 기본 축을 이루는 문화와 교양은 기본적으로 가치 있는 삶을 향한 도야와 형성을 의미한다.이 강의는 문화교양학과의 소개를 위해 마련된 강의이다. 그를 위해 문화교양학과의 교과과정에서 다루는 주요 주제들과 관련해 왜 그 주제를 다루며 그 주제의 의미는 무엇이고 문화교양학과에서 해당 주제를 다루는 교과목은 어떤 것들인지 알아본다.
영화로생각하기
(이준석)
영화의 교육매체로서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문화교양학과가 지향하는 인문학적 지식의 전달을 목표로 한다. 기본적으로 사상과 역사, 문화와 가치에 대한 비판적 이해를 주제로 다룬다. 이를 위해 철학뿐만 아니라 정치, 경제, 역사, 문화예술, 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사상성과 흥미를 동시에 갖춘 명화 15편을 기본소재로 삼아, 인간의 삶과 사회, 자연과 역사에 대한 인문학적 이해를 최대한 흥미있는 방식으로 심도있게 진행된다.
고전함께읽기
(송찬섭)
이 과목은 고전읽기로서 채택된 <목민심서>를 한학기동안 그 대강을 이해하는데 맞춰져 있다. <목민심서>에 담긴 조선후기 사회상과 다산이 목민을 통해 어떤 사회를 추구하고 있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또한 한정된 내용이지만 저술의 전체구조를 간결하게 이해하는데 도움되고자 한다.
1-2 독서의즐거움
(정준영)
문화교양학과에서의 공부를 위한 다양한 분야의 책읽기 방법과 어린이를 위한 독서지도의 방법을 알아본다. 이를 위해 독서의 중요성과 일반적인 독서의 방법에 대해 알아본 후 분야별 독서법을 공부하고, 어린이에게 적합한 독서지도의 방법에 대해 학습한다.
역사의현장을찾아서
(송찬섭)
우리 역사상에 일어난 중요한 사건에 대해서 현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측면을 살펴보는 과목이다. 역사는 수많은 사건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가운데서도 정치적, 군사적, 사회적으로 비중이 큰 사건들은 역사의 흐름을 끌고 나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사건이 일어난 현장에서 그때를 거슬러 올라가서 역사를 되새겨 본다면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이해하는 데 매우 유용할 것이다. 이 과목을 통해 우리 역사에서 중요한 사건들을 시기별, 성격별로 추출해서 구체적인 전개양상과, 지형적인 여건을 보여주고 또 지도와 자료 등을 활용하여 역사상을 뚜렷하게 담아 나가고자 한다.
미술의이해와감상
(김정락)
미술은 다른 문화적 결과물처럼 역사를 지니며, 역사적 환경 속에서 유기적인 삶을 산다. 미술의 역사는 남겨진 수많은 미술품들이 말하는 미술의 삶과 그것과 결부된 인간의 역사이다. 따라서 미술을 역사와 사회라는 큰 축에서 바라보고, 미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의 변화와 발전에 대한 안목을 키우고자 한다.
2-1 유럽바로알기
(이혜령)
보다 현재의 시점에서, 그리고 우리의 시각으로 유럽의 역사를 보는 동시에 유럽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유럽인들의 사고와 심성을 존중하고, 유럽 각국의 역사에 내포된 독자성을 중시하고자 했다. 유럽은 유럽의 과거와 다른 지역의 과거가 결합하여 탄생한 결과이며, 그 미래 또한 그러하리라는 관점에서 유럽의 역사에 대한 보다 주체적이고 역동적이면서도 열린 학습과 이해를 도모하려 한다.
세계의풍속과문화
(백영경)
세계의 풍속과 문화에 대한 인식을 바탕으로 타문화를 이해한다. 타문화에 대한 보다 정확하고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지구화되어 가는 현상에서 올 수 있는 어려움에 대처하는 능력을 기르고, 타문화에 대한 편견을 성찰한다.
2-2 인물로본문화
(이혜령)
사회의 구성 및 문화의 형성에 있어서 개인과 인물군이 담당하는 역할에 대해서 규명해 보고자 하는 연구이다. 종래까지는 주로 명망가 개인에 대한 접근이 주를 이루었고, 특히 그 인물이 처한 시대적인 환경과 유기적인 연관성을 확보하지 못했다는 측면이 없지 않았던 반면, 그 반대로 지나치게 시대환원적인 측면에서 개인을 평가하기도 했다. 이 과목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해보려는 작은 시도로서 각 사회의 평범한 구성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문화적인 상황을 명료하게 체현했던 개인 혹은 인물군을 미시적으로 조명함으로써 그와 그를 둘러싼 집단의 생활 및 관행과 그 환경을 통하여 드러나는 당시의 문화상을 추출해보려 한다.
음악의이해와감상
(김정락)
음악은 소리를 다듬어 특정한 질서를 만들고, 그 질서 속에서 감정과 서사 혹은 사상을 전달하는 구조를 가진다. 음악에서, 문명 시대 이전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전통의 깊이 그리고 지리적 차이와 문화사회학적 폭을 고려하면 음악은 가늠할 수 없이 다양하고 풍부하다. 이 강의는 음악을 개략적으로 바라보는 초보적인 입문이라고 할 수 있다. 음악의 내적 측면 뿐 아니라, 그것을 수용하는 관객의 입장을 더 염두에 두어, 보다 인문학적인 맥락에서 음악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2014년도판 교재 및 워크북 사용)
3-1 신화의세계
(이준석)
신화는 그 사회의 역사와 문화의 근본 내지 원형을 드러내주는 통로이자 원천이다. 또한 신화는 오늘날 제반 문화 영역에서 창조적 상상력과 호기심을 끝없이 불러일으키는 문화적 핵심코드이기도 하다. 본 과목은 이러한 신화의 문화적 중요성에 기초하여 신화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를 도모하면서 세계 신화의 대표격인 희랍(그리스)신화를 통해 서양문화에 대한 이해를 심화한다.
생태적삶을찾아서
(이필렬)
물부족 문제와 에너지 부족 문제, 기후변화 문제가 전지구적인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이슈를 생태적 삶의 현장을 주제별로 발굴해가면서 기후변화와 자원낭비의 시대에 생태적인 삶이 어떻게 가능한지, 생태적 삶을 실현할 수 있는 방법으로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본다.
예술경영과예술행정
(김정락)
예술경영과 행정의 개념과 실천방식에 대한 이해를 주목적으로 한다. 각 예술분야에서 경영과 행정이 이루어지는 사례연구를 통해 이론과 실천관계를 비판적으로 고찰하고, 올바른 예술운영을 위한 인재를 육성하는 데에 방향을 두고 있다.
동서양문학고전산책
(송찬섭)
동서양 문학고전 산책은 교양과목으로 개설된 동서양 사상고전과 인문학부의 문학분야과목을 통합적으로 보완하면서 다양한 주제영역과 깊이를 가진 동서양 문학고전을 통해 문화교양학과의 교육목표인 문화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도모하는 과목이다. 동서양의 역대문학 가운데 고전에 해당하는 작품 15개를 골라 해당 작품과 작가에 대해 알아보고 전문가의 해설을 통해 감상하려고 한다.
문화산업과문화기획
(정준영)
이 과목은 문화상품의 특성에 대한 기본적 이해를 바탕으로 문화기획의 실무 능력 배양을 지향한다. 이를 위해 문화기획의 발전 배경과 문화상품의 특성을 알아보고 예술과 대중문화의 기획에서 염두에 두어야 할 점을 점검한 후 실제 기획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확인한다. 나아가 연극과 전시를 대상으로 기획의 사례를 살펴봄으로써 기획의 실무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한다.
여성의삶과문화
(이혜령)
과거와 현재 여성들의 삶의 상황과 태도를 살펴봄으로써 여성 본연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회복하고자 한다. 그럼으로써 남녀를 막론하고 모든 인간이 차별없이 함께 이루어나갈 건강하고 아름다운 사회적 관계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작은 계기를 이루고자 한다.
3-2 근대화와동서양
(이혜령)
본 강의는 서양 각국, 그리고 동아시아의 중국과 일본이 19세기 후반부터 현재까지 걸어온 노정을 추적해 보려 한다. ‘민주주의’를 주된 화두로 하여 ‘체제의 전환과 외교의 변화’, ‘민주주의 체제의 지속과 파탄’, ‘다문화사회의 민주주의’, ‘민족 문제와 민주주의’, ‘사회사상과 민주주의’ 등의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이 주제들과 관련된 과거의 사건 및 현상들과 함께 브렉시트, 난민사태,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 극우세력의 부상 등 요즘 현안들에 대해서도 주의를 기울이려 한다.
전통사회와생활문화
(송찬섭)
지난 역사 속의 사회의 모습과 생활문화의 변천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과목이다. 근대화 이전 한국의 전통사회에 있어서 삶의 기준이 되는 생활문화를 다루고 있다. 경제생활, 의식주생활, 공동체생활, 계층별 생활, 의례생활 등 5개부로 나누어서 모두 15개 주제로서 다양한 생활문화를 포괄하고자 한다.
생명공학과인간의미래
(이필렬)
생명공학은 인간의 미래를 바꾼다. 인간의 본성을 바꿀 수 있고, 제도까지 크게 바꿀 수 있다. 이러한 생명공학을 어떻게 할 것인가? 먼저 그것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 것인지 면밀히 검토한 후, 만약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위험이 있다면 그 위험을 막을 수 있는 장치들을 마련해야 한다. 이 강의에서는 이러한 생명공학의 문제들을 살펴보며 생명공학 연구가 현재와 같은 상태로 계속될 경우 어떤 일이 벌어질지, 대안적인 방향은 무엇인지 고찰한다.
동양철학산책
(이준석)
근대 이전의 한국과 중국의 주요 철학자들의 사상을 살펴봄으로써 인간과 세계에 대한 안목을 확장시키고 삶의 지혜를 얻고자 한다. 본 강의를 통해 동양의 여러 철학자들의 치열했던 사유의 공간을 경험하는 동시에 우리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성찰의 힘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공연예술의이해와감상
(김정락)
공연예술은 ‘일회성’과 ‘현장성’이 강한 예술의 갈래이다. 공연예술은 주술이나 공동체적 놀이에서 시작하여 지역과 민족마다 다양한 형식과 체제를 만들어왔다. 이중에서도 연극, 무용, 오페라와 같은 대표적인 공연예술은 제도적으로 정착되었다. 본 강의는 형식적으로 또한 문화적으로 세분화된 공연예술의 형식과 이론 그리고 역사를 습득하여, 공연예술에 대한 이해와 감상의 질을 높이고자 한다. 나아가 공연예술을 통해 인간과 문화에 대한 성찰의 폭을 넓혀가고자 한다.
열린사회와21세기 미래 사회의 지향점을 개인의 인격과 권리를 존중하는 복지사회에 두고, 이것을 구체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조건으로서 자유와 평등을 구체화 할 수 있는 방법을 추구해 보는 과목이다.
► 열린사회의 의미와 열린 지역사회를 위한 과제를 이해한다.
► 지속가능한 지역공동체를 위한 로컬차원의 다양한 실험의 현황과
  과제를 이해한다.
► 마을만들기의 의미와 구체적인 방법을 이해한다.
4-1 행복에이르는지혜
(이정호)
본 교과의 목표는 행복에 관한 동서양의 여러 사상가들의 생각을 살펴보고 그것을 토대로 우리들 모두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다양한 삶의 방식과 조건을 모색해보는 데 있다. 우리 모두가 행복하기 위해서는 행복의 조건 내지 기준이 다양하면 다양할수록, 서로 다르면 다를수록 더욱 바람직하기 하기 때문이다.
세계의도시와건축
(김정락)
도시는 인류 문명의 요람이면서 또한 중심지로서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따라서 세계 유명 도시의 변화과정을 섭렵해 보는 것은 인간의 삶과 사고의 변화 양태를 파악하기 위한 좋은 통로가 될 수 있다. 도시 구성과 산업, 미관 및 생태적인 환경, 물질 및 문화적 복지수준은 또한 각 시대의 상황을 반영하고 있다.본 수업에서는 세계 각 도시의 역사와 문화, 도시 구조 및 건축의 특징을 학습한다. (관련분야 : 역사학, 생태학, 도시건축 및 환경학, 사회복지학, 고고학, 민속학, 미술사학)
근현대속의한국 오늘날 우리 사회를 형성해 나가는 과정은 외세의 침략과 근대화과정에서 이루어졌다고 볼 수 있다. 본 과목은 근대화과정을 사상편, 문화편, 문명편 등으로 나누어서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이를 통해 서구문명과 근대화를 통해 사회전체의 변화상을 종합적으로 고찰하고 현재의 우리 사회를 이해하는 데 유용한 과목이 될 것이다.
정보사회와디지털문화
(정준영)
정보사회의 도래와 함께 사회의 여러 영역에서 발생한 다양한 변화의 양상을 점검해 보고 이 변화를 파악할 관점을 획득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위해 정보사회에서의 개인의 문제, 생명의 정보화 문제, 정보사회와 언론의 변화, 정보화와 여성, 정보 시대의 예술, 디지털 문화유산의 수집과 보존 문제의 등장 등 특징적 이슈들을 중심으로 세부적인 쟁점들을 살펴보고 정보사회를 이해할 종합적인 틀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4-2 한국문화와유물유적
(송찬섭)
이 과목은 한국의 전통문화, 그 가운데서도 실체를 가진 유물유적을 체계적으로 살펴보는 안목을 기르기 위해 개설되었다. 크게 유적편, 유물편으로 나누었고 각 분야에 대한 역사성과 아울러 분야마다의 기본 구성과 예술성, 기술성이 함께 담겨 있어서 앞으로 유물유적을 찾아다니며 이해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문화비평과미학
(정준영)
미학과 문화비평의 기초 개념들과 주요 쟁점을 공부함으로써 예술과 대중문화의 주체적인 수용방식을 정립하는데 도움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예술과 대중문화가 불안감의 조성 원인이 아니라 각자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 자원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제3세계의역사와문화
(이혜령)
제3세계란 냉전의 구도 속에서 출현하여 자유진영에도 공산진영에도 속하지 않으면서 중립과 비동맹을 표방했던 나라들이다. 지역적으로 볼 때에는 선진자본주의권을 지칭하는 '북측'에 대응하는 '남측' 국가들로서, 보다 구체적으로는 주류 세계사로부터 소외되어 왔던 이슬람, 인도, 라틴 아메리카, 아프리카, 동남아지역 등에 분포되어 있다. 이 과목은 제 3세계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 봄으로써 선진 세계 중심적인 보편주의의 논리와 상대주의적 인식에서 벗어나 소외된 역사와 문화를 통해 세계를 보다 넓고 깊게 사유하는 안목을 키우기 위함이다.
세계의종교
(이준석)
종교가 역사적으로는 인간 삶에 얼마나 깊은 영향을 끼쳐왔는지는 두말할 나위가 없으며 현대 사회에서도 인간의 내면적 삶의 구원은 물론 정치 경제적 연대와 갈등 배후에도 언제나 종교가 자리하고 있다. 이 과목은 종교 다원화 시대에 세계의 종교에 대한 기본적이고도 균형있는 이해는 물론 초월과 구원을 문제삼는 종교에 대한 내면적 이해도 살핀다.